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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

여자 |2017.01.05 20:50
조회 6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슴넷되는 처자입니다~
평소판을무지 열심히보고 공감하고 하는 이중 하나이죠
방탈죄송하구요 휴대폰으로 쓰는것이기에 오타 있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읽어보시면 남자분들 여자분들 생각하시는게 다 다르겠죠
전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중입니다
만난지 2년반이되었네요
동거한지는 2년정도 되었구요 저희는 살면서 별 문제 없다가도 남자친구가 가끔 술집(룸사롱)을 방문합니다..
근데 세상 어느 남자가 간다고 얘기하고 가겠나요
좋아요 당연히 거짓말하고 숨기면서 가는거죠
근데 그것까지 좋다 이겁니다 우선 전 거기 다녀왔단것만으로도 치욕스럽고 열이 받는데요
문제는 같이 살고있는데 술취해잠들면
옷 갈아입혀주거나 바지벗겨서 팬티만 입고 자게해요
근데 세상에 바지 벗기려는순간 팬티가 뒤집혀있더군요..?
그리고 거기서 모텔에서 쓰는 싸구려젤냄새..
평상시에도 제코가 개코이고 제 직감이 딱딱들어맞습니다
그래서 더 가까이 코를 들이대고킁킁거렸더니 젤냄새가 맞더라구요.. 근데 본인은 아니라구 펄쩍 뛰지요..
어찌됫던 그일이있고나서 냉전?중입니다
아니 냉전을해도 제가해야되고 말안해도 제가안해야하는데 오히려 안달난쪽은 제쪽입니다..
제가 더 답답하고.. 본인은 지 잘났다고 당당합니다.
이사태를 어떡해하면좋을까요..
참고로 저인간이 당당하게 나오는데에는 제가 또 술먹고 들어와서 난리부려서 싸웠었어요 아주심하게..
근데 전 뭐라 말이라도 건네려 말 하면 쌩까거나 악쓰고 무시하고 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참고로 남자분들 남자분들이면 어떡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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