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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비번 문제로 생긴일

ㅇㅇ |2017.01.06 11:26
조회 57 |추천 0

네이트판에 너무 오랜만에 왔으니 그냥 일단 써볼게요.

읽기 힘드신 분들 밑에 3줄요약쓸게요.

 

사귄지 600일쯤 넘었습니다.

처음 사귈땐 100일 1주년 이런건 챙기자 하고 사귀다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나 200 300 400 500 600 일 그냥 지나쳐왔어요.

그냥 제가

"야 오늘 우리사귄지 600일 넘었더라"

이렇게 걍 말하는 정도죠.

 

그런데 오늘

같이 넷상에서 게임을 하려고 비번을 걸었죠.

우리가 처음 사귄날짜였어요.

이날은 저도그렇고 남치니도 기억을 해왔던 날이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당연히 기억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비번 우리 처음 사귄날이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월 밖에 기억이 안난데요.

순간 확 서운한거에요.

제가 원래 기념일을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경제적 부담이라든지, 크게 할필욘없고, 이만큼됐네,, 오래됐네. 걍 이거면 돼요.

다른날 말고 사귄 첫날 하나 요구하는제가 잘못된건가요?

모르니까 알려달러고 하더군요.

제가 삐져있어서 0*** 이중 월은 아는 상태니 뒤에 2개만 알면 들어올수 있는상태였죠.

1부터 쳐도 10번안에 들어올수 있어서

"*월달 다치고들어와!! ㅡㅡ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거 기억못하는게 그렇게 잘못이냐며 묻더라구요.

문자로 비번을 알려줬어요.

근데 컴퓨터를 걍 껐더군요.

기분나빠서 껐으니 연락하지 말래요.

저는 내가 언제 100일200일300일 챙겨달라한적있냐. 사귄날 하루 그거하나 바란건데

그리고 비번도 문자로 보내지 않았느냐.

했습니다.

 

저도 기분나빠서 너도 연락하지 말라했어요.

아침에 잘통화하고

즐겁게 겜하려는데

제 말이 너무심했던건가요? ㅡㅡ 이거쓴거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1.게임비밀번호 우리가 첨사귄날이다.(남치닌 월밖에 기억안남)

2.내 말과 ㅡㅡ땜에 남치니 기분상해 컴터를 끔(모르는게 죄냐며)

3.전화하니 연락하지말라함. 나도 화나서 하지 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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