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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함께하는 동거묘 세마리 14 - 10,5,4

네즈후추탱자 |2017.01.06 12:41
조회 6,843 |추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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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의 눈


 

2) 뱃살낙법(관절은 안녕하시니?)




 

3) 시원하게 때린뒤 모르쇠

(동영상부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냥님 모시고사는 부부집사입니다.어느덧 다사다난하고 길었던 2016년이 지나고 2017년이 되었네요.집사들도 빼박 30줄에 들어서고.(하아..)우리 냥님들 가운데에서도 드디어 2자리 다신분이 나오셨네요.
저희집은 현재 이사준비중입니다.냥님들과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수있도록 좀더 넓은집으로 이사를 가요 ㅎ캣타워도 더 장만해주고 넓은곳에서 뛰어놀 녀석들을 생각하니 이사비용걱정따윈 저멀리 안녕~~그런 의미에서 지금 집에서의 마무리 추억이 될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드디어 두자리를 달게되신 우리집 첫째 네즈.

예전 윤기 좔좔나던 리즈시절만큼은 아니라해도

여전히 미모를 뽐내는 녀석이지요

지금 살아온만큼만 더살아보자 네즈야.









계절한정 애교냥이 후추.

더워지면 또 우리곁을 떠나가겠지요 ㅠㅠㅠㅠㅠㅠㅠ








 



늘 이상한녀석 탱자 ㅋㅋㅋ

집사가 씻고나오는사이 장보러 갈기세로

쇼핑백들고 대기중 ㅋㅋ









 

네즈는 여전히 아빠바라기입니다.

아빠손을 베개삼아 완전 단잠에 빠진..










 

후추는 엄마손에 기대어 단잠.

어쩜 편가르듯 이렇게 애정이 갈리는지..ㅋㅋ

냥님들도 취향이라는게 있나봅니다.


네즈 취향은 별로인듯 (ㅋㅋㅋㅋ)










 

그래도 요근래는 아빠에게도 잘가는 후추.

게임하고있자면 저렇게 무릎냥이로 각성합니다.

게임할때만 저러는 이유는 알수음슴.










 

잘때만큼은 그 누구의 품따위도 필요없다는듯한 자유영혼 탱자.

자기전에 와서는 폭풍 애교부리고, 잘때는 저렇게 혼자 자리잡고 잡니다.

예전엔 곧잘 팔베개도 하고 자더니, 다컸나봅니다.










 

세상모르게 자는 탱자.

그나저나 눈꼽이랑 코딱지 좀 떼주고 찍을걸 그랬어요.

얘는 특이하게 세수를 자기가 안하고 후추나 네즈가 해주는. 지가 왕인가봅니다.











 

여전히 사이가 좋아요ㅎㅎ

별거아닌 모습같아도 볼때마다 집사는 심쿵. ㅠㅠ









 

누나 똥은 제대로 닦고다니냥

냄시 체킹중 ㅋㅋㅋㅋㅋ

저러다 그대로 잠들었지요.ㅋㅋㅋ









 

우다다다다 하더니 냉장고위에서 같이 뿅♡

근데 후추는 어찌 올라간건지... 무거워서 못올라가는데 ㅋㅋㅋㅋ











비록 몸은 무겁지만.. 뱃살도 많지만

집사에 대한 관심도, 애교도 많다오. 








 

남집사는 애정하는 귀여운 조카의 목도리를.

여집사는 사랑하는 냥님들 목도리를 뜨는중.

(이사집 리모델링핑계로 반밖에 못뜬상태로 멈춘것은 비밀)









 

숨은 후추를 찾아라!










 

걱정말고 내게 맡기고 다녀오시게.

네즈에게 생선맡기기 ㅋㅋ

식빵구우며 생선굽는 고양이








 

한번씩 보게되는 투샷. 

탱자가 들이대고 네즈는 어쩔수없이 받아주는 관계인듯ㅋㅋㅋㅋ







 

 

집사여 작작 찍으라.

우린 사생활도 없냥?








 

캐릭터 딱 드러나는 쓰리샷 ㅋㅋ

네즈는 문밖에 있는 아빠를.

후추는 찍어주고있는 엄마를.

탱자는 그냥 먼산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동굴을 좋아하는 네즈








 

머리가 요만해요






 

잠이 든다.. 잠이든다..................................









 

사진 보다보니 제가 찍은사진이 대다수라.남집사에게 부탁해 겨우 한장 건진 저와 냥님들.(그마저도 탱자가 음슴)좀 자주 찍어주면 안되겠니.....
앞에 나뒹구는 휴지는. 저의 알러지로 인한 잔해입니다 ㅋㅋ약간의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터라 건조한 날씨일때는 비염이 뙇.아마 알러지있으시면서도 키우시는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요.자고일어나면 침대머리맡에 휴지가 그득...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탱자의 엽사로 마무리하며.이사갈 집에서 새로운 추억 쌓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인스타그램 #네즈후추탱자@neko_hj
추천수5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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