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번 새해를 맞이한 우리 조카녀석이
태어난지는 6개월인데 벌써 2살이 되었네요
이번 설 때 일 때문에 모이지 못할 것 같아서
미리 설날 선물로 준비해서 줬어요
(폰으로 찍어서 덜 멋지게 나온듯)
뭐든 주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작지만 선물하나 준비하니
정말 뿌듯하네요
영실업 내가 어렸을 때도 갖고 놀았던 장난감이었는데
세월이 참 빠르게 흘렀네요
벌써 동심을 잃은 나에게는 생소한 장난감인데
울 조카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나의 정유년은 조카를 위한 새해선물로 시작!
여러분들도 좋은 일 차고 넘치는 정유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