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회원님들!
일단 저는 중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여자이구요.
일단 본론 먼저 말씀드릴께요. 제가 저희 학교 체육쌤을 교육청에 신고하고 싶습니다.
전에 있었던 일부터 쓸께요. 그날은 2학년 마지막 시험 기말고사날 이었죠.
체육이 저희 부담임(여자)이고 저희 담임쌤(여자)은 학교대표라 엄청 바쁘셔서 부담임인 체육이 조회를 하는데 중간에 제가 친구1를 불렀어요. 근데 제 앞자린 친구2가 있어요. 근데 제가 잠깐만 해서 친구1이 2와 대화를 나눴는데 체육이 "친구1 친구2 너희는 대체 무슨사이야?" 그랬어요. 근데 장난끼 많은 남자아이가 "맨날 싸우는 사이!"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치구12는 저랑 친하고 남자애랑도 친한사이라 제가 "너 왜 애들간에 불화설을 만드니?" 그랬어요. 근데 갑자기 체육이 저를 보더니 "야. 000 니가 그런식으로 말안해도 난 남자아이가 장난이라는 걸 알고있어.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해? 너 참 못됬구나." 이런거에요 . 저랑 남자아인 굉장히 친하기 때문에 이런 장난은 그냥 넘어가고 제 말투도 딱 장난 말투였죠. 남자애도 저한테 불만을 표하지 않았고요. 저 솔직히 애들 앞에서 일부러 저한테 짜증내는게 보이니까 열받아서 친구1한테 그쌤 교탁에 있을때 짜증난다고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다시오더니 저한테 "야. 니가 그따위로 궁시렁 거리면 내가 가만있을것 같냐? 나는 너처럼 필통 쾅쾅 못닫고 궁시렁 못거리는줄알아? " 이러는겁니다. 참고로 제 필통은 철제필통이라 어떤식으로 닫는 쾅쾅소리가 나요. 근데 이말로 시작해서 내가 너 뒤에서 말하는거 모를줄아냐, 재수없다, 내 친구였다면 넌 이미 뒤졌다 이런 폭언을 들었어요. 전 울었고요. 제가 틴트를 안발라도 입술이 붉은편이에요. 자주 뜯어서 피가 많이 나거든요. 근데 저보고 계속 틴트를 발랐다며 청소를 시키는겁니다. 저는 서기라 청소구역도 없어요. 출석부 관리가 청소랑 같아요. 근데 종례때 저한테 청소를 시키면 저는 이미 청소를 한 상황인거 잖습니까? 다른 애들도 틴트로 많이 걸리는데 그 애들 남기고 다 보내요. 청소 안시키고 근데 청소구역이 있는애들도 틴트로 안걸리면 다 가는데 저는 틴트를 안발랐어도 청소는 이미한거고 틴트발랐다고 걸리면 한번 더해서 2번하는거 잖아요? 부당해서 안발랐고 저는 서기라 청소 안한다고 했는데 제 의견 무시하고 틴트 발랐다고 우기고 청소 시켰어요. 그래서 제가 "아 신발 짜증나 레알 안발랐는데" 이러고 애들한테 틴트바른것 같냐고 물었는데 단 한명도 바른것 같다 말한적 없어요. 근데 그쌤이 이걸 들은거에요. 제가 체육 나가는 중에 말을해서 하지만 저는 틴트를 바르지 않았지만 무조건 청소를 시킨걸 비난했지 체육 욕한적 없어요. 근데 제가 잘못한거 맞는데 본인 욕을 했다며 위에 욕을 10분간하며 아이들이 다 있는곳에서 공개적으로 모욕감을 주었어요. 참고로 저희 학굔 틴.트.허.용. 입니다. ㅋㅋㅋ저는 그덕에 울며 시험을 봐 계산 다하고 더하기로 틀리는등 피해를 봤어요.
위글은 한달 반 정도 된 일이고 그 기간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살았어요.
밑은 이번주 수요일 일이에요. 이게 더 임팩트가 큰데 기니까 최대한 짧게 쓸게요.
그날 방학식인데 애들이 다 사복을 입고 간다해서 저는 학교에서 허용한줄알고 사복을 입었는데 그게 아니라 교문에서 다른 체육쌤한테 잡혔는데 집에 갔다오래서 저희집은 왕복 40~60분 정도 걸리는데 담임한테 말애논데서 갔다와죠. 근데 저는 진짜 사복이 되는줄 알아서 전날 교복을 몽땅 빨았어요. 그래서 체육복을 입고 갔죠. 당임도 뭐라 안했고요. 근데 부담임이 들어와서 저한테 진짜 개지랄을 했어요. 막 너 그럴꺼면 전학가라고 너 힘들떈 학교가 도와주는데 너는 왜 규정도 안지키냐며 . 제가 그때 체육복이 딱 맞아서 불편해서 벗고 사복티에 외투 착용했는데 그건 제 잘못이 맞아요. 그런데 체육복을 무릎에 덮고 있었는데 진짜 그럴꺼면 왜 학교를 다니냐며 반 아이들 모두 앞에서 저를 면박줬어요. 그리고 저보고 집을 갔다오라는 거에요. 근데 친구들이 갔다와다고 했는데 안갔다왔네 이러면서 저한테 5분간 화를 냈는데 다른 남자아이도 교복을 안 갖춰입어서 체육이 교복 어디있어 그랬는데 걔가 가방에 있다고 입겠다고 이러고 말았어요 ㅋㅋㅋㅋ저는 잠깐 벗어 무릎에 덮고 있었는데 전학가라는 소리 듣고 걘 입으라는 소리 한마디. 차별이죠. 저보고 남아서 다시 집엘 가서 교복 젖은걸 가져오래요. 어이가 없죠. 저는 다른 체육쌤한테 걸렸을땐 그런 말씀 한적 없어서 안가져온건데 왜 가야하냐고 물으니 니가 못들은거라고 무시했고요. 제가 그때도 울었는데 나는 니가 왜 우는지 모르겠다며 제 감정조차 무시했어요. 그리고 다 생각은 안나는데 제가 말같지도 않은 소린 대답을 안했어요. 그래서 체육이 자기 자리 앉아서 노트북으로 이것저것하고 저보고 너 힘들때는 학교가 도와주고 저번사건을 생각해도 너는 이러면 안된다.
이런말을 했는데 전번사건은 <여자애가 체육복을 4개월간 안주고 욕해서 학폭을 열려했으나 체육복을 받고 선처> 이 사건이었는데 저한테 제 브랜드 비싼 체육복을 잃어버려서 그걸 받으려 했는데 그냥 문구점 체육복을 받으라며 강요했지만 제 강한 의견으로 결국 제 브랜드 체육복을 받았어요. 그 때도 계속 가해자편을 들어서 짜증났는데 그걸로 생색내고 제가 제대로 대답을 안하니까 너랑은 대화가 안통한다. 사람이 살면서 염치와 상식이 있어야 한다며 저를 비꼬았어요. 그리고 제가 본인 뒷담화한다고 비꼬고. 장소는 교무실이었어요. 근데 뒤엔 그때 그 가해자와 그 친구들이 있었어요. 모두 저와 사이가 안좋아요. 근데 저보고 넌 안되겠다 이러면서 엄마 번호를 요구하길래 엄마 모르는 번호 안받는다 했는데 제 폰으로 한데서 제가 엄마랑 싸뤄서 안받을거라고 했죠. 그랬더니 아빠번호를 대래요. 저는 아빠랑 초1때 이혼했는데 ㅋㅋ 열받아서 눈물 나고 전번을 쓰라며 종이와 펜을 줬는데 뒤에 싫어하는 애들다있는데 저는 아빠가 없네요. 이럴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한참을 가만 서있었죠. 근데 잠깐 애들이랑 뭐하러 나가길래 엑스표치고 가려는데 다른썜한테 잡힌거에요. 마침 체육이 왔고요. 저보고 너 안되겠다며 선도를 갈래 그냥 번호쓰고 갈래 이래서 가만 있었는데 엄마아빠 번호를 쓰래서 엄마 전화 안받는다 그랬더니 또 아빠 번호를 대래서 대답안했더니 아빠 안계셔? 그러면서 그럼 엄마 번호써 그래서 다시 안받는다했더니 그건 내사정이라며 짜증내며 쓰래서 썼죠.
그때 오래 서있었고 한손엔 신발 한쪽어깨에는 가방 들려 있어서 글씨가 안이뻤는데 반항하냐며 다시쓰래서 다시 섰어요. 근데 저보고 너는 개학하는날 교사지시불이행으로 선도야 그래서저는 걍 무시하고 왔어요. 1시간 가량 교무실에 서있었고 너무 많이 울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저보고 자기 욕했다고 엄청 비꼬는 인간이 다른반 욕을 저희반에 엄청한적도 있고 다른반 여자애들에게 __이라 한적도 있고 뭐만 하면 닥쳐닥쳐 거리며 평소에도 언어 폭력을 일삼았습니다. 당장 교육청에 신고 할껀데 내용보면 체육잘못 맞죠? 체육 보면 열받아서 눈물 날정도로 상처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당일 걸렸는데 도망간 애들 모조리 방학때 교복착용 시켜서 부른데요.ㅋㅋㅋ참나 그덕에 제 친구도 가요.
사실 이 글이 지식인에 교육청 신고절차 징계수위 등을 물어보려고 올렸던 글이라 다소 어색할 수 있어요.
물론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확인 조차 하지않고 몰아세우고 폭언을 일삼고 선도를 보내겠다는 선생님 떄문에 글올려요ㅠㅠ
딱히 목정이 정확한 글은 아니고 위로 받고싶기도 하고 절차같은거 아시는분 댁들부탁 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