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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2017.01.07 03:31
조회 94 |추천 0
각 앨범의 언어 버전별 판매량 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냥 판매량이라고만 쓰면 가온차트가 어떻게 표기하고 있는지 모르는 일반인들은 오해하기 매우 쉽기 때문에. 또 밀리언셀러라는게 백만장을 파는사람 이라는건데 이걸 가온 표기법으로 나타내면서 밀리언셀러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다니는건 엄청나게 잘못된겁니다 공식적으로 판매량을 발표할때 번역본의 판매량까지 모두 하나로 계산하는건 어디서든 당연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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