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직장생활을 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너무 힘드네요.
항상 눈치보고 뒷담화가 심해서 신경쓰이고
남자들이 많아서 적응하기도 힘들어요.
어떻게 친해질지도 모르겠고 나이 차이도 있어서 코드도 잘 안맞는것 같고 그래서 항상 혼자라는 생각과 직장에 가면 너무 심심합니다.
제가 어려서 만만하게 보는 경향도 있는 것 같고
별 거 아니고 제가 잘못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
혼날때마다 억울함과 분노가 솟구쳐요.
제가 잘못한 사안이라면 자책하고 반성할 텐데
그것도 아니니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매일 출근하기 싫고 팀 얼굴 보는 것도 싫고
지네끼리 무슨 욕을 할지 머리 아프고
정말 싫습니다 지옥같아요..
아무리 무시하고 생각안할려고해도 꿈에서까지 나타나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