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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에 숨었다했던 쓰닌데

ㅇㅇ |2017.01.07 21:07
조회 168,057 |추천 335



후기써달라는사람이 있어서 이어쓰기로 쓸께! 이렇게 하는거맞나?
일단 한시간정도 있다가 너무조용해서 살짝열고 나가봣더니 아버지방 문이 닫혀있어서 다른방에 피신해있다가 동생한테 SOS 청함
집오는척하면서 동생이 들어올때 딱 내가 나가는걸로! 그렇게 30분정도 있다가 6시쯤에 자연스럽게 집들어와서 아버지한테인사했슴ㅋㄱㄱㅋㅋㅋㅋㅋㅋ

하...........너무 힘들고 내인생중 제일많이 웃었던거같다!! 근데 더웃긴건 다음번에 그럴일이 생길까봐 벽장청소하고 준비까지 했다는겈ㄱㅋㄱㅋㅋ

...이렇게말이지..! 생각보다 아늑해서 담부터 그런일생길때 숨기 좋을꺼...같음..!
너무 웃겨서 판에 썻는데 조회랑 추천많길래 놀랫어! 고마워~~~~~






+)톡선 진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추천수335
반대수12
베플날게씨|2017.01.07 23:38
혹시모르니까 요강준비해놔..!
베플ㅇㅇ|2017.01.07 23:19
쓰니너무웃겨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저 벽장 편해보인다..
베플ㅇㅇ|2017.01.08 03:03
벽장에 이불깔아놓고 베개 갖다놓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서실 갈 생각해야지 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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