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구두구두구두구
디오-외침!!!
가족들이랑 다같이 영화 카트 보러갔었는데 그때 영화 보다가 마지막에 끝났을때 외침이 나왔던거 같아! 그거 듣자마자 집가서 인터넷에 찾아보고 그랬어ㅠㅠ 엄마도 이거 듣고 되게 요즘노래 안같다고 리메이크한거 아니냐 그래서 나도 확실히는 몰라서 찾아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노래 가사처럼... 고단하고 그럴때 듣기 좋은거 같아!! 이거 들으면 위로받는 느낌ㅋㅋㅋㅋㅋㅋ 가사는 전혀 아니지만 (가사는 좀 암울하고 참담하지 않나?) 어쨌든 들으면 뭔가 내 상황이랑 같아서 휴...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첫소절이 제일 좋아.. 고단한 하루가 나올때 처음에는 소름이 쫙 돋았음ㅇㅇ
너희들도 이런 인생곡 없어?? 지친 하루를 위로해 준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