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00키로에 술좋아하고 담배피고 건강관리를 너무 안해요 저는 남편이 술마시는게 너무 싫어요 적당히마시고 들어오면 좋겠는데 항상 일주일에 한두번씩 엄청취해서 새벽에 들어와요 내가 술마시는거 그렇게 늦게까지 취해서 들어오는거 싫다고 얘기해도 자긴 정상이라는 말뿐 ~절비정상취급해요 술마실때 전화하면전화도 잘안받고 취할대로 취해서 들어오는게 너무 싫어요
담날힘들어하고 저러다 아프면 누굴고생시킬 려고 저러나 싶어요
애데리고 나가서 술마시고들어오고 심지어 술마시고 비틀비틀거리면서 애기 무단횡단해가면서 데리고 오기도하고 위험하게 아무리 얘길해도 자긴정상이라고저보고이해하래요 이게정상인가요?제가 비정상인가요?다른지역에서 마시니 외박도 자주하고새벽2~3시에들어오는건기본 일주일에 한두번은꼭그래요 이게 정상인건가요?제가 예민한건가요?술마시고 아파트지하에 앉아있기도하고 ㅠ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나요?저같은분 많으신가요?제가 포기하고살아야하나요?이혼하고 혼자사는게 나은가요?고민스런밤입니다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