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화목하게 지내는법 어제에 이어 두번째!!!
기다리셨죠?ㅎㅎㅎ
어제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되기 위해서 그리고 각자의 역활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대화와 소통이라고 이야기 했죠?
그럼 대화와 소통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는
속에 있는 것을 담아 두지 말고 얼굴을 보며 진실되게 이야기 해야한다 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어떻게 말하느냐가 또 중요한 관건이 되겠네요.
왜냐면 말이란 게 가시가 되어 상대를 또 찌를 수도 있거든요.
JMS 정명석 목사는.
자기 속 시원하려고 대화를 하는 것은 상대를 죽이는 일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은 지혜롭게 누가 들어도 은혜롭게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JMS 정명석 목사는 대화에 대해 이렇게 조언해주셨요.
대화를 통해 더 가까워지고 스스로 상처받은 속을 보여 주며
서로 더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배려의 대화가 되어야지
자기 생각만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상대를 평가하며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된 대화입니다.
'나도 이만큼 했으니 너도 이만큼 해야 한다.'식의 강요나 하소연하고 한풀이하는 것도 화목이 아니지요.
화목하려면 하나 되려면 잘잘못을 따지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용서해주며 서로 불편하게 했던 것을 훌훌 털어버리는 차원의 대화를 해야 하지요.
자신의 양심에 꺼리지 않게 고운 말을 쓰며 웃으며 대화해 보세요.
JMS 정명석 목사는 사람은 기분으로 살아간다고 하셨어요.
기분 좋게 해주면 못 해주겠다고 한 것도 모두 해주고 더 주게 되고
기분이 나쁘면 충분히 해 줄 것도 안 해 주고 마음 한 톨 주지 않게 되지요.
그럼 신의 기분을 좋게해주면 얼마나 많은 것을 해주실까요? ㅎ
우리 기분 좋게 사이좋게 화목하게 하나 되어 잘 살아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