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정신이 들면
니 생각하고 있드라
생각안날려고 바쁘게 정신없이 살려고 하는데
그래도 니 생각이 나네
니를 이렇게..생각하면 안되는데
진짜 안되는줄 아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보같지만
그런생각을 하게 되네
힘들어서 지쳐서 조금이라도
내 생각이 나긴할까?
아니 해줬으면 좋겠다.
니 바보같은 선택과 행동이
잘못됬다는걸 알고 바뀌었으면 좋겠다.
나 여기서 있을테니깐
언제라도 내한테 와
니 하나쯤은 행복하게 할 자신있으니깐
아프지말고 건강해
밥 잘챙겨먹고 운동 열심히하고
분위기 처진다고해도 니만은 웃길바래
잘살아 잘지내 행복해라
항상 잘자고 좋은꿈 꿨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