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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업선택에 만족하시나요?

ㅁㄴ |2017.01.09 00:52
조회 34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6살된 여자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이해좀 부탁드릴게요


직장생활은 3년조금 안됐구요

피부미용과를 전공하고 샵에서 2년반정도 일하고
너무 힘들어서 미용쪽을 완전히 때려치우려다가 배운게 이거라고 아예 놓을수가 없어서 피부과로 돌려서 현재 일하고 있습니다.

샵에서 일할땐 10시간~13시간
병원에선 9~11시간근무하는데요
월급 150선입니다. 주 5일6일근무하구요

처음엔 몰랐는데 이제 너무 힘들고 내가 뭐하고있나 싶기도 하구요. 초반에 비해 어떤 보람도 못느낍니다. 딱히 피부과가 나이먹어서 할 수 있는 일인것 같지도 않아 비전도 없는것 같구요



그래서 이직을 생각중인데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맘에드는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하는 생각에 자꾸 망설여집니다


지금 새로운 분야에 새로 도전하는거 괜찮을까요?

다른분들은 직장생활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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