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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밤

주변에서는 잘되지 않아도 '이걸로 어떻게 되는 것 아니다'고 냉정하게 판단해준다. 슬퍼하고 있으면 욕만 듣고 혼난다. 가라앉아 있으면 주변도 영향을 받으니까.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인생에 방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하면서 힘을 얻는다.




경수의 인터뷰를 하나씩 읽어 보고 있당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 많다

얼마나 치열하게 열심히 청춘을 보내고 있는지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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