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젯밤 글읽으신분들은 아실꺼에요
책임질정도로 좋아하지않다며 헤어지자던
남자친구. 헤어지고 10일이지난 오늘
연락이왔어요 생각을해보니 없으면 안되겠다며
이제와서 책임을질수있을만큼 좋아한다고하네요
그런데 제가 멍청하게 흔들리는데 마음가는데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끝까지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저한테 뭐라고하셔도 좋아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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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왔어요 생각을해보니 없으면 안되겠다며
이제와서 책임을질수있을만큼 좋아한다고하네요
그런데 제가 멍청하게 흔들리는데 마음가는데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끝까지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저한테 뭐라고하셔도 좋아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