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직원 하는데.
12시간중에서도 5시간만 근무해요.
그렇다고 월급 적지도 않아요.
190만원이예요.
전에 하던 사람은 중국인이신데
환갑이 넘어가는 바람에 1년하고
몸이 안따라주고 애인 생겨서 애인관리해야
된다고 관뒀데요.
오늘 이틀째 일하는데.
여자사장님이 할머니신데
저 겉옷 없다고 잠바 8만원짜리 있던거
주셨는데. 걸치니까 왜이리 간지나나요...
행복해요. 덧신도 핫핑크 꽃색깔인 덧신
새거 사다가 주셨어요ㅋㅋㅋ 아 행복해.
오늘은 그래도 매출 나 출근 이후로
20만원은 했네요. 어제는 12만원.
제가 야간하면서 매일 기본 매출이 20은 되야
저도 당당할꺼 같아요. 근데 보통 35정도
1인당 그정도의 매출 몫을 해줘야 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