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1 학생입니다. 평소 영어 발음에 그닥 신경을 안 썼는데 , 영어학원 교포 선생님이 제 악센트가 너무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 톤도 좋고 발음도 좋은데 악센트가 미국+영국을 합쳐 놓은 것 같기도하고 , 호주쪽 억양인것 같기도 하다고 ................;; 영어를 7살때부터 조금씩 했는데 언제부터 억양이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치기 어려운것 아닌가요? 뭐 어째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인들은 제 억양이 이상한걸 잘 모르는것같아요. 학교가면 영어 선생님이나 애들은 걍 잘한다고함;;;;;; 자꾸 제 억양 지적하니까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