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있었던 일이네요..
체인점이라 다음날 바로 홈페이지에도 올렸는데 반응이없네요
내가 과민반응한건가? ㅋㅋㅋ
---------------------------------------------------------------------------
어제 기분 더러운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어제저녁 9시40분경 XX홈플러스옆 XXX짜장 매장을 가서
늦은식사를하게되었습니다..
메뉴는 매콤탕수육,자장볶음밥인가그거랑,삼선짬뽕이랑 짬뽕매콤한한맛
소주1병등..
메뉴가 나오고 식사가 끝나는것까지하니 10시 20분쯤되더군요.
매장내에 TV가 있어서 TV 보면서 쉬고있는데..
(참고로타짜보고있었고 손님은 저희뿐..)
주인인지 직원인지 모르는 남자분이 갑자기 채널을 딴곳으로
돌리는겁니다. 첨에는 그냥 아 딴거 보는거 있겠지 하고
그것도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돌린채널은 동물의 왕국비슷한것 하고있었음)
이번엔 TV를 꺼버리는겁니다.. 완전 기분 더러웠습니다...
다른테이블 손님이 딴채널도 바꾼것두 아니고..
손님도 우리밖에 없고.. 손님 입장에선 다 먹었으니 빨리 가라는식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더군요.. 기분 나빠서 매장밖에 벤치에서
잠깐쉬고있었더니 퇴근을 하시더라고요.. 끝날시간 됐으면 끝날시간됐으
니까 나가달라고말을하던지.. 전부터 거기 친절하진 않다는건 알았지만
그곳 짬뽕이 맘에 들어서 짬뽕생각나면 들리는곳인데..
어제 일땜에 완전 기분더러워서..
같이 갔던 제친구들도 다신 안가겠다고 하더군요..
다른분한테 말하니 머 그딴데가 다있냐면서 가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서비스 엉망이에요..
별거 아닌거 가지고 트집이냐고 머라고하실지 몰겠지만..
저와 제친구들은 덕분에 어제 기분더럽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