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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사람이랑 인연 끊고싶어요

안녕하세요..너무 힘들어서 판에 조언을 구할려고 올려봐요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있는 18살 여학생입니다 일단 제 가족은 엄마 아빠 오빠 저 동생 이렇게 있어요 전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항상 욕과 매를 맞고자랐어요 제 어릴적 기억속엔 엄마가 절때리는려서 제가 무릎꿇고 싹싹 비는 기억밖에 안나요 이런환경에서 자라오다보니 제 주위엔 친구가 없어요 친구가 없어서 학교 점심시간이되면 학교화장실에 숨어서 몰래 울다 종이치면 교실로 들어가고 고1때까지 그랬어요 학교에선 소문난 왕따?같은 신세였구 친구들은 절 볼때마다 혀를 쯧쯧차며 항상 절 비꼬고 이유없이 때리고 그랬어요.. 이건 그냥 제 어린시절을 다 얘기한거구 이젠 제가 여기에 글을쓰기된 결정적인 이유를 말할거에요 전 특성화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자퇴하고 미국으로 왔어요 저혼자 근데 엄마는 처음부터 자퇴하는걸 반대하셨어요 엄마는 제가 은행원 회사원이 되길 원하세요 전 소방관이 꿈이구요 엄마는 안정적인 직업 돈많이버는직업을 가지면 행복할꺼래요 제꿈하곤 상관없이 .. 거기에 아빠는 저만 보면 저희들때문에 아빠꿈 포기했다고 아빤 너네들따뭉에 친구 모든걸 다 포기했다고 저한테 맨날 이런 신세항탄만 하세요 동생은 뭐가 안될때마다 절 칼로 협박하고요 이런상황이 반복되고 너무 힘이 드니깐 오빠가 절 일루 보내줬어요 긍데 사단은 지금부터에요 엄마는 제가 여기로 온 후로부터 제가 전화를 받을때까지 전화를 하면서 한국와라 너 안오면 죽어버릴꺼다 와서 자격증공부하명서 은행원이 되라 이런말만 하세요 제가 싫다하면 죽어버릴꺼고 아빠랑 이혼하고 찾아와서 같이 죽재요 전화 앙받고 꺼놓으면 전허ㅏ 100통넘고 문자는 150통이 훨씬 넘어요 입에 담지도 못할욕들이 그냥 넘치고 넘쳐요 미쳐버릴까같아요 오빠는 오죽하면 저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이런상황만들어서 미앙하다고 차라리 인연을 끊으라고 그래요.. 저도 차라리 인연을 끊고싶어요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조언해주세요 너무 두서없이썻네요..

+할머니,이모도 같이 저한테 전화하시고 문자하세요 너네엄마 그만힘들게 하라구 얼른 와서 제발 자격증공부하라고 아맞아 그리고 3월달에 학교 다시 가래요 .. 고등학교..하 미칠ㅋ거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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