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때쯤에 처음만나서 헤어지고 반복하고 다시사겨도 남부럽지 않게 우리 너무 잘사귀고 주위사람들도 오래가라고 잘어울린다고 들으면서 정말 잘사겼는데 어느날 갑자기 너가 나 찻잖아 왜 찬거야? 나아직도 그게 궁금해 너가 그때 차지않았더라면 지금의 난 이렇게 되있지 않았을걸? 넌 혹시 사랑이야 우정이야? 내가봤을땐 넌 사랑이고우정이고 뭐고 넌 나를 너무 쉽게보는것만 같아 너나랑 헤어지고 3명의 여자를 사겼지 ? 지금은 3번째 여자를 사귀고있고 좋아? 나보다 좋지? 난 너랑헤어지고 아무도 안사귀고 니가 나한테 다시와줄거같아서 기다리고만 있어 근데 나도 이제 기다리는거 그만할려고 너무 힘들고 오지않을거알면서 내가 널 왜 기다리고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어 너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어 진짜 죽고싶고 널 다시는 못본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고 지치고 슬프고 근데 이제는 너 잊혀져가고있어 그거 아냐? 나 너진심으로 좋아했고 사랑했어 진짜 사귀면서 너같은 남자 처음이야 항상 내이야기들어주고 힘들때 옆에있어주고 고마웠어 좋은 여자 만나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