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먼저 풀어볼께 나는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랑 연락을 계속해 근데 나 아프면 걱정해주고 웅웅 ! 이라고 대답했는데 귀엽다고 하고 따뜻하게 입었다고 하니까 오늘은 이쁘네 이러고 ㅜ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설레 나중에 자기네집 놀러오면 밥해준다 그러고 어쩔땐 ❤️이걸 남자가 썼는데 내가 날 너무 좋아하네 ? 였나 이런식으로 반응하니까 남자가 이건 우정이야 이러고 ㅠㅠㅠㅠㅠ 막 꿈에서 너만나서 내일 설레지않게 연습해야지 그러구 잔다고 할때마다 잘자 꼬맹아 이러고 와 .. 근데 문제는 그남자랑 나랑 11살차이나 힝 ..
너희도 설렜던 썰 풀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