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대에 들어선 여자입니다.
고3을 졸업하며 늘 스트레스 받았던 쌍커풀을 수술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관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ㅠㅠ
방학이기도 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모임도 많고 약속도 많아 걱정입니다
지식인에서 찾아보기도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도 봤지만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일단 내일은 제가 가장 중요한 모임에 나가야해서 아이라인을 그려야하는데요 쌍수 한지는 16일째 실밥 푸른지는 10일째입니다. 또 나가면 술도 마시게 될텐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요 두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