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13 ~ 17
주품이 큐티 ^ ^
{부패한 기득권과의 전쟁 현실예수님}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께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역사원어사전:
가이사: Kai'sar(2541, 카이사르) 가이사, 황제.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가이사(Caesar)는 원래 고유명사, 즉 줄리어스가(家)의 성(姓)이었다. 특히 줄리어스 시이저 또한 아우구스투스의 가명(家名)이었다(눅 2:1). 이 왕가 중에 가장 탁월한 사람은 위대한 군인이며 정치가, 웅변가, 저술가인 가이우스 줄리어스 시이저(B.C. 102-44)였다. 가이사는 사령관으로서는 최후의 사람이었고 국가 체제의 위험과 내란의 한 세기 동안 군대의 힘을 이용하여 정치적인 붕괴를 막았으며, 법과 질서의 파괴를 방지하고 로마를 궁극적으로 망치는 사악한 행위들을 금했다.
비록 그가 B.C. 44년에 암살 당해 죽었으나 가이사의 직위는 옥타비아누스(Octavianus)에게 계승되었다. 그는 그의 양자이며 후에 법적으로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 가이사라는 이름을 가졌다가 후에 아우구스투스로 바꾸었다. 그리하여 가이사는 하드리안(Hadrian) 때까지 모든 황제들에게 붙여진 왕통의 이름이 되었고 계속 상속되었다(Pictorial Encyclopedia).
외식: uJpovkrisi"(5272, 휘포크리시스) 가장 pretence, 위선 hypocrisy.
1. 고전 헬라어 문헌
휘포크리시스는 휘포크리노마이(uJpokrivnomai, 5271)에서 유래했으며, '응답, 해설, 연기'(play-acting)라는 의미로부터 여기에서 발전한, '겉모습 appearance, 가장, 위선 hypocrisy, 숨김 dissimulation'이라는 의미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하나님의 방문에도 이 토록 사람들과 마귀들이 역사하는 것은 뭔일 인가요 선악과를 따먹은 인류의 원죄로 인한 본능인 것입니다. 선과 악이 하나님 중심이 아닌 그 본성 상 인간 자신과 마귀의 간섭이었기에 예수님의 방문에도 그들이 예수님의 선악보다 자기가 주관하려 하고 그 명령자 주님의 주인의 자리에 자기가 앉아 그 기득권을 도둑하려는 사악한 본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 강도의 본성으로 그들은 어떤 말을 해도 예수님을 죽이려 두세력을 규합합니다. 바로 신앙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돌을 던질 바리새인을 데려오고 또 국가적인 대답을 하지 않으면 데려가 극형에 처할 헤롯당원 즉 국가공무원을 데려옵니다.
국민이 성전에 헌금을 바치는 것과 국가의 세금을 바치는 것을 묻습니다. 이 중 어느 하나에도 내지 않으라 말한다면 잡혀갈 위기의 순간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두가지 다를 행하여야 한다고 하여 위기를 모면합니다. 여기서 바리새인과 헤롯당 그리고 사두개인의 무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여기 나오지 않은 사두개인과 이 세 무리는 왜 이토록 예수님을 핍박을 할까요 사두개인과 헤롯당은 당시의 기득권이고 바리새인은 명예직인 기득권 층이며 모두가 사랑을 상실한 부류들입니다.
사두개인은 사독 제사장의 후손이며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어 많은 권력과 물질을 향유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그 부유로 인해 타락하여 천국과 지옥과 영 천사가 없다 합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천국지옥을 말 안하는 부유한 교회의 목회자나 전도사입니다. 헤롯당은 고위직이나 하위직 공무원으로서 나라에서 안정된 세금을 보장 받는 무리입니다. 바리새인은 성전에 직위가 없는 신학자로서 명예만 있으며 지금의 직분없는 신학생입니다. 하지만 명예가 있고 가난자들이며 사회 불만층으로 사랑은 없고 죽은 뒤의 영생만을 간구합니다.
중세시대 많은 직분자들이 타락함은 그들의 부유함으로 인한 것입니다. 현세주의의 복을 구하게 되고 백성들이 내는 헌금과 수녀들과의 간음으로 그들은 천국을 더 바랄것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종교지도자들의 타락으로 인해 경계 목적으로 지금 서양의 목회자의 대접은 푸대접입니다. 평일에는 심방과 전도가 아닌 직장을 다니지 않으면 입에 풀칠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타락을 방지하기 위해 서양은 교회 직분자를 귀히 여기지 않으나 이것은 너무 과하다고 여겨지고 서양교회의 침체도 목회자를 잘 대접하지 못해 생긴거라 여겨집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헌금도 버리지는 말아야 할 것이며 사두개인 같은 종교지도자들의 성전의 강도짓을 통한 부함의 타락도 자중할 것을 경계하시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천국과 지옥을 인정하는 참 신앙인이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사두개인에 소외되어 가난한 신학생들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죽은 뒤에 간절히 천국을 소망 하였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또 참 신앙인이 아닌 것은 가난하게 사는 가운데 감사보다는 불평과 불만으로 사랑이 식어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눈 앞에 예수님을 볼줄을 모르고 죽은 뒤의 삶만을 생각합니다. 천국은 믿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이 이상한가요 이상하지 않습니다. 눈앞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천국은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사랑이 되십니다. 현실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참 믿음 속에서 그 천국은 진실로 소유가 되어 지는 것입니다.
칼빈이 천국지옥간증을 보면 꼭 단골메뉴로 나오죠 칼빈이 지옥에 있다고 믿음만 있으면 다 천국가고 성령만 받으면 천국을 간다고요. 하늘에 있는 하나님만 믿으면 천국가고 눈앞에 있는 사람과 예수님을 죽여도 천국을 간다는 거짓을 어쩌면 심어준 것입니다. 예수님이 눈 앞에 있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늘에 하나님만 믿으면 천국을 간다는 바리새인의 거짓 믿음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 유럽이 온통 그 칼빈사상에 휩싸이고 그들은 눈앞에 예수님을 1억명을 죽이면서도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고 착각하고 세계대전을 저질럿습니다.
믿음이란 말입니다. 눈앞에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너희들 중 그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 라는 사랑의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오직 하늘에 하나님만 믿고 눈앞에 예수님을 죽여도 오직 믿음으로 천국을 가니 살인 간음해도 천국 간다는 오직 믿음의 거짓 믿음을 떨쳐 버리기에는 앞길이 멉니다. 아직도 주님 오시기 전에까지도 현실이 없는 거짓 오직 믿음을 전세계와 한국의 신학교는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오직 믿음이라 하늘의 하나님 뿐만 아니라 여러분 눈 앞에 작은 예수로 오신 이웃들을 믿음과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참된 오직 믿음인 것입니다. 이제는 2천년전 눈앞에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늘에 하나님만 오직 믿으면 천국 간다는 바리새인의 지옥 갈 논리에서 헤어 나와야만 합니다.
다음은 헤롯당원과 같은 공무원입니다. 그들이 예수님 말씀처럼 세금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기득권을 향유하며 호의호식하는 강도짓은 주님께서 금하셨으리라 봅니다. 좋은 옷 입은 여우로 주님은 그들을 타락한 여우들로 비유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온성경을 통해 일관되게 부익부 빈익빈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7년에 모든 노예와 빚을 풀어주는 희년을 준비하신 것이며 사회의 강도짓하는 기득권을 비난하시고 가난한 자를 주로 돌보시는 것을 봅니다. 또한 말세에 재물을 쌓는 자들의 심판을 신구약 일관되게 선포하십니다.
요근레 서민들의 8배에서 10배를 받는 고위직 공무원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대화자가 그 고위직 공무원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대변자인가? 같은데 참 위선적 외식적으로 말하더군요 우리들이 이렇게 많이 받아야 서민들이 따라서 많이 받으니깐 우리들의 더 받아야 한다고 참 기가 차더군요 정말 초중딩이면 맞는 말이라 속을 정도의 사기성 말입니다. 모든 재화는 한정이 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많이 받으면 다른 사람들은 허리 띠를 졸라 매야 하는 것이고 경제 원리로 따지면 물가라는 것입니다. 나라에 세금이 그들을 위해 돈이 많이 풀리면 물가가 오르고 그나마 돈이 적은 서민은 돈을 더 많이 내서 사야 하기에 더 가난해 지는 것입니다.
서민 전체까지 다 같이 월급이 오르면 또 다 같이 물가로 오르기에 소용이 없고 누군가 하나가 희생을 해야 하는데 서민에 10배를 받는 자가 희생을 해서 2,3배를 받아 줄이는 것이 맞는데 10배를 받으면서 더 받아야 서민이 따라 월급이 올라 간다는 지독한 사기성 발언에 참 기가 차고 말았습니다. 지독한 이기주의 적인 발언들이 그 댓글들에 가득하기에 한번 더 놀라고 말았습니다. 말세 말세다라는 생각이 들더 군요 다 같이 천정부지로 월급이 오른다면 물가 뿐만 아니라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국가 전체가 망하는 것입니다. 기본 경제 지식도 없는 사람이 말하는 것도 있고 교묘히 말하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이기적인 사랑없는 세상이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헤롯당을 중심으로 한 기득권의 이기주의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보이려면 성경의 백부장과 같이 이스라엘 타 민족에게 회당을 지어주고 자신의 종에게 사랑을 베풀고 예수님을 의지하여 치료하는 헌신과 사랑의 기득권이 많으려면 좋으련만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기주의 적인 대 다수의 기득권과 극소수화된 선인이 적은 관계들로 이스라엘은 어느 역사가에 의하면 600만명이 로마군에게 죽임을 당해 멸망하였다고 합니다.
한국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라의 최고 지도자일수록 부패 지수가 높고 강도짓을 통해 국민을 등쳐 먹고 공무원들이 서민들에 10배를 받아 먹어 기득권을 유지하고 교회와 목회자도 청렴보다는 부하여 안정되어 너무 편하여 더 이상 천국지옥을 외치지 않고 천국이 필요 없다고 타락한 나라는 그 당시 이스라엘과 같이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 부패한 이스라엘을 천사를 통해 적당히 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 로마군을 통해 멸망을 시키시었습니다. 뭔가 깨닫는 것이 없습니까? 북한의 무신론자들로 부패한 한국이 멸망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없으십니까? 그 당시에는 몇 년을 통해 600만이 죽었다고 지금은 몇 초 즉 핵무기 단 한발에 수백만에 불에 녹아 버리는 현실입니다. 깨어 나라를 위해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기득권의 부패를 철저히 개혁 할 수 있는 나라 지도자가 나오기를 위해 기도하시며 천국과 지옥을 외치고 확신하고 눈앞에 이웃을 진정한 사랑으로 돌볼 줄 아는 교회와 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이 되시기 기도 바랍니다. 성결과 변화로 거룩한 나라가 된다면 이 나라는 계속 살 것이요 변화되지 않으면 엄청난 심판 후에 이 백성이 겨우 다시 살 것입니다. 주님의 징계없이 매 없이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나라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점점 더 나라가 부패하고 이스라엘의 로마군 같이 북한의 위협은 나날이 더 해져만 가서 마치 풍전등화와 같은 한국의 모습입니다. 등의 기름은 적어지고 바깥의 바람은 더욱 거세어져 갑니다. 문 단속을 철저히 하며 기름을 가득히 넣어 이 나라를 강하게 보전하는 나라가 되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회 각계 각칭 바로 모두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과 같이 눈앞에 이웃을 섬기며 기득권이 자신의 기득권을 청렴하게 내려 놓아 이웃을 섬기는 것이 이 나라를 강하게 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정부와 신앙계와 국민 각자가 눈 앞에 그리스도를 알고 진정과 사랑으로 돌보아 이 나라가 회복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열강의 위협에서 극복하여 당당히 성결한 복음 국가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청년들이 꿈을 꾸고 실제로 중국과 일본과 러시아 인도 이스라엘에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열강 국가 대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3t1AD_di7f0?list=PL0dIPDQ6ztAnNpHx-_WY1rittgZ56G3-h
사랑의 인사-정경호-(Feat.김민경) 축복송 곡:차한나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혜와 평강을 당신에게 주시길 원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나는 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요
예수님의 은혜가 당신과 함께 하길 바래요
나의 사랑이 예수안에서 당신에게 있길 원해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