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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강아지 싫어하는척 하다가ㅋㅋㅋㅋㅋ

ㅇㅇ |2017.01.15 21:53
조회 92,510 |추천 320
푸들,웰시 키우거든? 동물병원갔는데 푸들이 있었어ㅋㅋㅋ 집와서 엄마가 나한테 "우리 초코(푸들이름ㅎ)가 아까 걔보다 훠어얼씬 이쁘고 다리도 길쭉길쭉하더라~~" 그러시면서 개들 간식주고


강아지 간식준다고 식품건조기 사서 마트갈때마다 닭고기 사서 말리공 고구마한박스 사서 쪄주곸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사과깎아서 맨날 나주다가 이젠 강아지 주곸ㄱㅋㄱ 내가 엄마나는??? 하면 기다리라카곸ㄲㄲㄱㄱㅋ

웰시코기가 막 우리가족이 맞으면(누가 때리던간에) 엄청 사납게 짖거등??? 엄마가 그게 좋은지 맨날 나보고 엄마 한번 때려봐~~ 그럼ㅋㄱㄱㄱㄱㅋ


추천수320
반대수6
베플띠로리띠용...|2017.05.27 15:48
울아빠도 싫다고 했는데 집에가보니까 개집에 머리를 넣고 계셔뚬 꽃받침하고서는 ㅋㅋㅋㅋ
베플나래기|2017.05.27 15:40
그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누가 강아지 이름 초코로 짓는건 사람 이름 청산가리로 짓는 거랑 똑같은 거라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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