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크크 다른말은 다 제쳐두고 일단 전 20살 소녀랍니다..ㅋㅋㅋㅋ
싸이사진을 쭉~훑어보다가 몇달전 제동생이
부모님께 음식만들어드리고 부모님의 소감문 제출!이라는 숙제가 있어서
아빠께 버섯된장국과 소고기덮밥을 만들어준적이있어요..ㅋㅋㅋㅋㅋ![]()
아빠가 그 음식들을 드시고나서 소감문을 쓰셨더라구요..
학교갔다가 집에들어갔는데 동생이 갑자기 막 달려나오면서
언니 이것좀보라면서 A4용지 한장을 건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뭔가하고봤더니 아빠의 소감문!
처음엔 막 걍 무표정으로 읽다가 마지막에 저도모르게 빵 터졌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뭔가 웃긴거같은데 제눈에만 그런걸까요ㅠ..ㅠ
아래는 감상문의 전문입니다ㅋㅋㅋ![]()
쇠고기 덮밥과 팽이버섯된장국을 먹고 나서...
**가 만들어 준 된장국과 소고기 덮밥^^
환상적이였다...
팽이버섯된장국은 토속적인 맛이 일품이었다.
옛날에 우리 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그 맛 그대로였다.
마냥 어린줄만 알았던 **가...
이렇게 음식솜씨가 좋을줄이야.
만드는 과정에서도 진지하게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그 결과 또한 대만족이었다.
소고기덮밥 또한 맛이 기가 막히게 좋았다.
쫌 싱겁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잘 된 요리라 생각 된다.
된장국은 나혼자 다 먹으려 랲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였다. 내일 또 먹어야지 ..ㅋㅋㅋㅋㅋ
-아빠-
쩜쩜 키읔키읔키읔키읔키읔키읔이 압권이지않나요?![]()
ㅋㅋㅋㅋㅋ아 저만웃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훗..그냥 무뚝뚝하신 아빠의 귀여움을...
다함께 공유하고싶어서T^T..kkk
여러분 좋!!!!!!!!!!!!!!!!은 하루되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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