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되돌리고싶어요..너무고통스럽습니다.
힘들다
|2017.01.16 06:52
조회 3,979 |추천 1
어디다가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몇일동안 잠도 못자다 올립니다.몇일전 지방에서 붙임머리를했습니다.사전에 통화후 가격을듣고 예약잡아갔습니다. 제머리는 어디가서숱많다고는들어본적없는 일자층없는짧은단발입니다.그 앞전에 제머리를 숱반팩추가해서 한팩반으로 하자하여 그렇게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붙임머리 시술전 레쟈칼로 젖은머리에 머리숱이며 층 기장등을 몽땅 날려버려서 당장떼고싶은데 죽고싶습니다. 붙임머리를 처음해본게아니기에 간단히경계선층내고 살짝숱치거나하는걸로알고있기에 가만히믿고있다가 갑자기샥샥소리나면서 머리를몇번씩을긁고계시더라고요 저는 그런미용도구로 설마할까 싶었습니다.젖은머리에바로시술들어가 제머리상태 확인도못했습니다.피스가많이들어가서그런지 머리감을때도 머리묶을때도무겁고 두상이베기고 당기고 아파요ㅜㅜ상상도못할어마어마한금액주고 한거라 떼지도못하는중입니다. 앞쪽뒷쪽머리삐져나온것들만봐도 머리칼은 칼대로손상되있고 층은층대로들쑥날쑥나있고 기장도짧아지고 더군다나매직을한후라 더 딱달라붙을거같아 고민이많습니다.머리기르려고 붙혔다가 다잘라내야된다생각하니 눈물이앞을가리고 무기력합니다.. 그렇다고다른데가서다시하자니 너무이른감이있는거같고 비용부담도만만치않네요..누가저좀살려주세요ㅜㅜ이거숱이나층 다시자라나나요?기간은몇개월을기다려야할까요ㅜㅜ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