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애가 2명 있는 아줌마 언냐가 있답니당...
현재 근무하는 팀에 오기 전에 근무하던 팀이라서 친정?같은 느낌이죠...
그 자체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시간이 지나니 그 팀에 있을 때 팀에서 받았던 상처들.. 다 잊혀져가고
친정같이 자꾸 가고픈 느낌만...
근데 제 옆자리였던 문제의 함00 언니 ㅡㅡ+
그 팀에 들어서면 제일 앞에 있어욧~!
그래서 가면 그 언니한테 푸념을 늘어놓게 되고 그래도 3개월간 옆자리였다고 그언니땜에 상처받아서 운적도 있는데 그럼에도 저는 정들어서 언니 좋은데...언니짱좋아요~ 이러면 스토커라궁 ㅜㅜ 우씽; 자꾸 저만 보면 스토커같뒈엿 ㅡㅡ+ 우엉 ㅜㅜ 어쩌다가 제가 아줌마 스토커까지 된 걸까욧... 아~~ 멀쩡한 잘나가는 남자친구도 있는 " 예쁜 미스인 제가" ㅠㅠㅋ
삶이 무어냐고 물어보러 갔다가 등짝만 얻어맞고 스토커까징 되고 우엉엉 ㅜㅜ 함00언니~~~~ 내가 정이 많아서 착한 거라긔~~~~~ 알았냐긔~~~~~ 나보다 6살이나 많으면서 한번쯤 내 얘기 따듯하게 받아달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