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못씁니다 맞춤법 많이틀립니다읽어주시길
최대한간단하게 얘기할게요
저는 장사을 하는 남자구요 그여자는 제단골 친구입니다 첨부터 맘에 들었어 참다참다 단골한테 연락처 물어봐고 연락하기 시작했어요 첨은 단골커플이랑 식사하고 그다음부터는 둘이 계속 봤어요 못해도 주1회 문제는 첨부터 저는 그여자가 절 남자로 안보는걸 알아고 그여자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았어요 한번은 단골이랑 그여자가 왔어 가게 마감하고 먹게 됬어요 그러다 데려다 주다 손도잡고 기대기도 했어요 그다음날 연락해더니 기억 나냐니깐 안좋으거만 생각난다해조 또 오빠 남자로안본다는 소리 들어줘 그런게 또 몇주만나 밥먹고 드라이브하고 햏어요 그러다 사건이또 터저지요 그여자가 친구들이랑 술먹는중 계속 연락은 하고있어는데 전화가왔어 친구들한테 남자랑통화중이다 조용이해라 친구가 누구냐 물어보니깐 장난식 좋아하는 사람이다 또전화왔어 왜연락안하냐고도 하고 그러것조 이사건은 아무말안하고 넘어갔어요 그런게 몇주지나서 대부도로 놀러간다 휴게소에서 간식 사먹는데 손이 후들어왔어 잠깐 잠아주기도 했어요 그러다 3일정도 지나고 그여자가 감기걸려서 아프지마라 했어요 그러니 부담이가는지 진지하게얘기하게됬어요 나이도 차이나고11살 그냥 지금처럼 안지넸으면 좋게다 했어 다같이 볼때만 봤음 좋게다 여자친구처럼 안챙겨줬음 좋게다 했어 다 얘기해줘 나도 해갈리때있어다 그여자가 그러더라구요 흔들렸어다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하고 해도 안맞는것 같다 동네오빠로 보인다 했어 끝나는데 다음날 단골이랑 두루치기 먹다 생각났어 포장했어 단골 시켜 집앞에 간다줬어요 사건이커진거지요 다신 이러지않기로 해지않아냐 부모님이 아픈얘한테 왠 술안주 사다줘냐 하셔다고 왜 늘 오빠좋게만 생각하고 행동하냐 안한다고하고 또 할것 아니냐 식으로 얘기 하다 안한다고하고 마지막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끊고 톡으로 미안하다고 빌었어요 그여자는 맘단단히먹어는지 안했음 좋게다하고 신경도 쓰지말라고 저는 알게다고 마음접고있으니꺈 다접히면 다같이보자니깐 이제 그런일없다 연락안했음 좋게다 저말중간 제가 안한다니깐 고맙다고 말해고 마지막도 그래알게다 연락 안하게다 하니 고맙다고 했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솔직히 한번에 끊는것 못하니깐 할수도이다 매일 하지는않게지만 씹던지 하라고 읽씹 해구요 지금은 2틀째안하고 이고 아그런 말도 했어요 오빠네 음식 맛이는데 먹구싶은데 한번식 먹으러가고 싶은데 안보는거 쫌그러다고 했어요
궁금 한거 그여자 많이 화나게조?
다시연락하면 받아줄까요? 동생으로든 여자으로든 그여자 한번은 연락 올까요
저 어덕하면 좋을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