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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지각했다고 퇴사하라는 회사

억울해 |2017.01.18 08:47
조회 68,018 |추천 8
방탈죄송해요 저는 23살 직장인 여자인데요.

저희가 8시30분까지 출근인데 제가 어제 술먹고 40분

까지 왔는데 저보고 10분 늦었다고 나오지말래요 이제

제가 술을 좋아해서 남자친구랑 좀 마시다 늦은적 몇번

있긴한데 이거 너무한거 같아서요.

이따 노동부에 부당해고 신고하려고하는데 다시 복귀가능한가요?

도와주세요 ㅠㅠ


+추가글

언제 제가 잘못한거 아니라고했나요? 저도 알아요 님들은 지각한적 한번도 없으세요?

지각몇번했다고 짜르는게 말이되나요? 저 이 회사만 1년다녔어요.

뭐라하시든 이따 노동부갈겁니다


+저일은 욕먹지않을만큼 합니다. 다만 제가 흡연자인데 화장실갔다가 흡연하러가서 사장님께 걸린적은 몇번있어요 근무시간만큼은 성실하게 일해습니다.

아무튼 남자친구 점심시간이라 나온다니 노동부가서 접수하고 결과알려드리도록할게요

점심시간인데 점심맛있게드세요
추천수8
반대수385
베플|2017.01.18 09:07
신고해봤자 님 동료들이 평소에 잦은 지각과 술먹고 출근 이런게 얘기할텐데 이직자리나 알아봐요 다른회사에선 그러지말구요
베플ㅡㅡ|2017.01.18 09:33
잘못한거 안다면서 너무한대.. 1년이 오래일한거 같아서 자랑이라고 적어놓은건가요.... ?? 고작 저 1년동안... 제정신으로 근무한건 몇번이나 될런지... 꼭 노동부 가세요.. 가셔서 망신좀 당하게 ..
베플ㅡㅡ|2017.01.18 09:31
정신차리세요.. 한번 아니고 몇번이라는거보니 .. 자주 그러는거 같은데 오죽하면 나가라고 하겠어요? . 8시반까지 출근이면 솔직히 20분전에 도착해서 들어가야 하죠? ㅎ 근데 업무시작하고도 한참있다 오는데 누가 좋아함?? 근퇴는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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