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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월급 조언좀해주세요.

직딩 |2017.01.18 09:47
조회 868 |추천 0

글을 올려놓고 정신이없어서 댓글을 확인못했었네요..

오늘 댓글들 다 확인하고 다 읽어봤습니다.

언니와 오빠들의 마음으로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들 다 새겨듣고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한가지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대학생활은 원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으로 인서울 등급은 나왔지만 대학을 포기하고 취업의 전선으로 먼저 뛰어들었습니다.

저도 대학생활, 캠퍼스 생활 많이 꿈꾸고 로망(?)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학을 가서 장학금을 받는다해도 전액장학금은 어려울꺼같기도하고 한번이라도 장학금을 못 받을경우엔 저희집은 휘청하게 됩니다.

현재 사이버대학에 지원하여 합격한 상태이며, 댓글에서 말씀해주신 국가장학금을 신청해서 등록금은 면제된 상태입니다.

 

많이들 학벌을 보는 제도가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남들보다는 조금 일찍 사회생활을했고, 현실을 알게되었네요.

 

사이버대학, 야간대학을 비추한다는 댓글들도 많이봤지만, 그래도 고졸보다는 조금은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입학을 결심했던 것 도 있습니다.

이직은.. 지금당장은 아무런 미래도 없이 이직을 한다면 너무 막막하기도 합니다..

공고를 재학한다는 글은 이전글에서 기재를 했었는데요.

현재 저희 회사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로서 프로그램을 일정부분 다룰줄 알고 있어 현재 회사에서 대학졸업 후 테스트를 거쳐 능력이 된다면 개발부서로 부서를 옮기기로 한상태입니다.

 

여러 조언과 댓글들 감사합니다.

 

상황이 나아져 조금 여유가 생긴다면 다시 글쓰러 오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날도 추운데 모두들 옷 따듯하게 입으세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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