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 눈팅만 하는 지나가는 여인네 입니다.
제가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분하고 속상한 마음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바로 제 주변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쌍둥이 인 두 딸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언니가 당한 억울한 이야기 입니다.
부디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인 글을 읽어 주시고
되도록 많이 퍼트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뿌리뽑히지 못한 아동학대 사건....
박근혜대통령의 탄핵만큼이나 간절히 바라니 부디 아동학대가 이 나라 이 땅에서
두번다신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고 잘 먹지도 못하고, 낮밤으로 눈물만 흘리고, 잠도 이루지 못하는
제 지인에게 부디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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