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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수선은 정말 엉망이네요. 다신 이용안함.

짜증난다 |2017.01.19 15:07
조회 253 |추천 0
아디다스 수선 정말 엉망이네요. 진짜 다신 아디다스 제품 구매 안합니다.
주머니 쪽에 구멍이나서 수선을 맡겼습니다.돌려받은 후 입으려고 보니 패딩안쪽이 찢겨져있더군요. 아니 제가 일부러 찢을 일도 없는데 이게 왜 찢겨져있을까요?!!!
이걸 보고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본사로 보내달라. 확인을 해야한다'는 답변만 왔습니다.결국 알았다고 하고 본사로 보냈습니다.오늘 다시 연락을 해보니 '자기측 과실이 아니다. 도와줄 수 없다. 그냥 재수선만 가능하다.'정말 뻔한 답변들만 늘어놓네요.자기들 수선팀은 장갑을 끼고 진행하기에 이런일이 일어날 수 없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40만원 가까이 되는 패딩이고 몇년 된 것도 아닌 신상이었는데, 그 후의 처리는 정말 개똥만도 못하네요.아디다스는 그냥 물건만 팔면 끝인가 봅니다. as같은 부분은 엉망이에요.주머니쪽 수선도 잘되서 온것도 아니고 티 다나게 원단 덧대어져서 오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말고 옷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서 수선을 하던, 일반수선집에 맡기던 하게요.이거 때문에 매장을 몇번이나 갔는지.. 나참...시간도 아깝고 감정도 상하고.
아디다스에서 제품 사실 분들은 as에 대해서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그냥 직접 수선을 하시거나 다른 수선집에 맡기는게 나을것 같네요.
주머니쪽 수선한 부분도 그냥 제가 하거나 일반 수선집에 맡길껄 하고 후회중입니다.
너무 짜증이 나서 올려보네요.이제 다신 아디다스 이용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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