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게 답인지 낮에 글 적고 좀전에 헤어지자했네요 그런데 아직 읽고 답이없습니다.
여자친구의 스타일이 원래 그렇데요 원래 사람 사귀어도 자기가 만나러가지않는데
저한테 오는거라며 제가 10번가야 1번이구요 이게 장거리의 얘기입니다.
친구를 만나면 겁부터 납니다 연락이 안되요 여친은 어떻게 친구랑 얘기를 하는데 폰을보냐고합니다
하지만 사진은 엄청 찍네요 프로필도 바뀌며 정말 서운한게 너무 많아서 헤어지자할때마다
그때만 노력한다하고 바뀌는거 전혀없네요 . 피곤하다며 일마치면 바로 집에가서 자구요
정말 신기할정도록 바로잡니다 그리고 장거리라 다른지역이라 제주위사람을 잘몰라요.
그치만 제가 누구랑 밥먹는다고 카톡을보냈어요 근데 그이름을몇번이나 얘기해줬는데
다음날 제가 누구랑 밥먹었는지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ㅎㅎ 이건정말 관심이없는거죠?
여자친구는 원래자기가 이름을 잘 못외운데요
제가 친구랑 술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누구와 뭘하는지도 별관심없어보여서
하루정말 곰곰히 생각하고 끝내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솔직히 일주일에 두세번은 서운해서 헤어졌고 제가 많이 울고불고 정말 사랑했어요
정말 노력했고 그래도 항상 힘들어서 너무 서운해서 헤어지잔건 거의 저였는데
잡기는 잡아줬어요 , 이런사람이랑 연애가능할까요?
아니 진지하게 만나고싶은 여자였어요 하지만 너무 저혼자만 사랑하는기분
확신도 없어서 매일햇갈리는 사랑. 카톡 읽고씹혔는데 저 이대로 끝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