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연애하고 2년간 여자친구 수험생활시절 옆에 있었는데, 시험 끝나고 차였습니다.
저가 걱정이라는 핑계로 여자친구 학원 친구분들한테 무례했었는데 그 일로 차였어요.
헤어지고 4일간 잡았지만 마음이 없다는 단호한 대답만 듣고
3주후에 얼굴보자 연락하고 집옆 카페에서 6시간을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았습나더. 차단도 당하고...
그러다가 얼마전 차단을 해제한듯 해요.
순간 너무 두근거려서 다시 연락을 해볼까? 생각했는데... 그러다가 다시 차단당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하루하루 끙끙거리고 있어요... 미친척, 아직 차단당한척 한번 보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