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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프랑스 사는데

여자 |2017.01.20 01:16
조회 1,899 |추천 8
프랑스온지 이제 1년 다돼가는데 여기서 차라리 겨털이 노란색이었으면 밀어도 티 많이 안나겠다는 생각을 했어ㅋㅋㅋㅋ 여기서 금발인 여자애들 겨털을 어쩌다가 본적있는데 털이 노래서 별로 티 안나더라 처음엔 털없는줄..... 알고보면 팔털도 많고 다리털도 많은데 생각보다 그 털양에 비해서 티가 안나ㅋㅋㅋㅋ잘 안보여ㅋㅋㅋㅋㅋ대신 햇빛을 마주보고 보면 털이 하얗게 있는게 보임;;;
별건 아니지만 그런게 부럽더라 동양인은 털이 까마니까 그냥 눈에 잘띄잖아 더 잘 밀어야되고 더 스트레스받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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