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녘을 먹고도 소화도 시킬겸해서 거리를 몇분도 채 못걷다가 배도 그닥 고프지도않은데
친구랑 있으면 자동적으로 발걸음이 꼭 가게되는 곳은 군것질 거리가있는
장날에 열리는 시장 ㅎ
시장 인심덕분에 싸니가 부담없이 먹게되고
내 뱃속에 배부름은 어느새 달나라로 가고
어느새 내 손에는 핫도그가 ~ㅡ,ㅡ
그렇게 다 먹고나서야 소화도 안되고
마트로가서 콜라로 벌컥 벌컥 원샷~ ㅋㅋ
늦은 저녘을 먹고도 소화도 시킬겸해서 거리를 몇분도 채 못걷다가 배도 그닥 고프지도않은데
친구랑 있으면 자동적으로 발걸음이 꼭 가게되는 곳은 군것질 거리가있는
장날에 열리는 시장 ㅎ
시장 인심덕분에 싸니가 부담없이 먹게되고
내 뱃속에 배부름은 어느새 달나라로 가고
어느새 내 손에는 핫도그가 ~ㅡ,ㅡ
그렇게 다 먹고나서야 소화도 안되고
마트로가서 콜라로 벌컥 벌컥 원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