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보니 문맥이 안맞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중학교와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힘들줄도 이런것일줄도 몰랐죠 6학년때 까지만해도 정말 좋았고 눈치도 없는애도 아니고 인기로 있었고 재미있다고 얘들이 좋아했어요 중학교와서 바로 여행을 오래간탓인지 친구가 없었어요 같이 다니던 친구는 이미 딴애랑 있었구요..그땐 정말 힘들었어요 집에와서 아빠랑 통화를 잘안하는데 엄마 아빠 두분다 늘 제게 통화를 하셔죠 그리고 고비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안좋아하는 친구가 저희반이였고 그친구에게 안좋은 트라우마도 정말많았습니다 근데 중학교와서도 저는 찜찜하고 저를 막 가지고 노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 친구의 뒷담을깠었요... 그친구와 싸우고 모두가 그친구편을 들었고 저는 반에서 고립되었어요 상담도 많이하고 그친구와도 상담을 했지만 그 친구가 들은것은 거의다 제가 한 욕이 아니였고 어이없는 말들 투성이였어요 그래도 저는 사과를 했지만 본인은 자신이 한짓애 대해 사과하지 않았죠 그래도 학년도 얼마안남아서 조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요즘 방학인데도 밤마다 그 생각이 나면 눈물이 계속나오고 낮에도 그런생각이나 그런 비슷한 상황을 보면 너무 힘들어요 모든 생활이 불가는 해져요 그 일은 이미 조금 된 이야기인데 왜 이런지 계속 마음이 아파요 진짜 이러다가 아무 감각없이 죽을 것만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