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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함께 할 수 없어..체리야..

고양이외삼촌 |2017.01.20 20:50
조회 1,012 |추천 6

분명 대소변을 가릴 줄 아는 아이인데..

 

저한테 불만이 많이 있는지.. 연일

 

소변에

 

 

대변.. 아버지가 보고 싶었는지 그림을 그려놨어요..

 

 

 

그래서 이제는 떨어져서 자야겠어...

 

잠자리 실갱이 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g0wnvrF4Y9U

 

이날 이후 따로 잔건 아니고.. 바닥에서 작게 되었답니다.. ㅎㅎ

 

내가 맞춰야지...ㅋㅋ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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