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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수중 10시간 촬영 끝에 결국 응급실 실려감...

ㅇㅇ |2017.01.21 01:45
조회 28,915 |추천 188







그 왜 폭풍 전야라고 김남길이랑 황우슬혜 저번에 영화 찍은 거 있거든?
근데 이 영화 감독이 조창호라는 사람인데 이 감독이 영화 촬영하는데 황우슬혜를 수중에 10시간 이상 촬영하게해서 결국 응급실 실려갔대..

감독이라는 사람이 잠깐 쉬다하자라는 말 한마디 못했을까? 안타깝다 진짜...





그리고 무슨 영환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 감독이 또 서예지한테 촬영 중에 실제 연탄 가스를 마시게했대... 이건 진짜 너무하지않냐 ㅠㅠㅠ
내 생각엔 살인미수 급인 거 같은데...

서예지가 감독님이 컷 안해줘서 죽는줄 알았다고 인터뷰 할 때 그랬단다...


배우들의 안전이 중요한데 감독이라는 이름 달고 뭐하는 건지 참...







근데 이 감독이 죄송하다고 사과글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사람들이 계속 뭐라하니까 트윗 글도 지웠다고 함


진짜 딱히 큰 일이 일어나지않아 다행이긴하지만 이 감독은 영화 못 찍게해야되지않나...?
최고의 작품을 위한 거라해도 너무 심하다...
만에하나 배우들이 죽었기라도해봐.. 으휴...

추천수188
반대수1
베플ㅇㅇ|2017.01.21 16:19
그리구 유리부수는 장면을 설탕유리가아니라 진짜 유리로 했대
베플ㅇㅇ|2017.01.21 01:58
ㅁㅊ 살인자 아님?
베플ㅇㅇ|2017.01.22 00:51
저 감독 원래 저질이고 쓸데없는 고집 부리는 인간인 듯. 가스 마시라 하고 수중촬영 10시간 개고생시켜놓고 예술성을 위한거라면 감수해야죠~ 저는 예술인입니다 하하 하겠지? 조카 소름돋는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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