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귀현상이 심각했던 달걀이
2~3일 전부터 소매점 마다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터무니 없는 가격에 소비가 준데다가
수입 달걀도 풀릴 기미가 보이자
사재기 해놨던 달걀이 나오는 겁니다.
- "너무 비싸서 안먹으니까 소비자들이, 그러니까 자꾸 달걀은 밀려나오고, 소비가 안되니까 가격을 내리는 거죠. 빨리 빼려고."
도매가로 1판에 9천원 하던게
오늘은 7천원대로 떨어졌고,
설을 쇠고나면 6천원 선으로 떨어진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18757공포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