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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투명인간취급해

ㅇㅇ |2017.01.21 23:09
조회 113 |추천 0

3일전부터 살짝 다퉜다? 혼났다? 그사이인데 그이후로 엄마가 나한테 말도안걸고 뭐잠깐 시킬때만
'야 저거가져와. 야 빨리나가. '이렇게 말하거든? 그리고 나 쳐다볼땐 세상에서 제일 끔찍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봐..
예전같았으면 다음날 평범했을텐데 갑자기 왜이러지.. 진짜 매일 눈치밥먹고 힘들다..
언니랑강아지한테는 상냥하게대하고..
집은 또 원룸이라... 너무 힘들다 그냥 나 집 나갈까? 조금있음 내생일인데.. 최악의 생일같다..

이런눈빛보다 더 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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