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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빈대떡의 횡포

배만 곯아 |2008.10.25 14:12
조회 229 |추천 0

황금같은 주말에 재수 없는날~~
모처럼 손님도 오고 해서 미스터 빈대떡으로  시크릿가든과 시푸드 아일랜드와 그리고 쿠폰5장인 오븐스파게티에 음료수까지 함께 주문했는데...
이게 웬날벼락~!!

고객센터(1577-00XX)에 직접 주문하고 저희 XX어린이집 상호명과 1층으로 배달해달라고 하고
할인제휴카드 번호까지 다불러주어 확인까지 했던 상담원이
매장과 어떻게 연락을 했길래...

자주 주문을 했기에 당연히 올꺼라는 피자가
2시간이 지난후에도 피자가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없는 주소라서 여기근처까지 온후에 다시 매장으로 가서 취소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희 상호명도 알려주었는데 이근처에 XX어린이집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이 근처에 오면 물어 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배달원은 융통성이 없는 것입니까?
주소 녹취가지 했다던 철저한 미스터 빈대떡이 

 전화도 없이 일방적으로 고객의 동의 없이 취소해도 된답니까?
곯아진 배만 부여잡고 있습니다.

너무 불쾌하네요~
혹시 쿠폰을 사용한다고 해서 안온걸까요?

피자만 바라보며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깝고, 지금도 배가 너무 고프네요~
당연히 주문을 했으면 갖다주는게 고객과의 약속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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