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봄...참고로 나는 아예 다른쪽으로 이직을하려고 6개월정도 공부하고 올해로 29...여자...지금 이직 면접을 보러다님.. 근데 금요일에 면접을 봤는데 신입임에도 열정을 보고 일단 좋게 봐줌...근데 출퇴근 시간, 연봉 명확하게 안 알려준 채, 애매하게 말해주고 면접 마무리...
근데 친구 만나서 집에 가는데 합격했다는 전화를 받음 (금요일)
근데 월요일에 회의가 있다면서 7:30까지 오라고 함...
ㅡ참고로 가는데 1시간 30~40분 걸림 갈아타는것도 많음...
버스ㅡ지하철ㅡ지하철ㅡ버스 이렇게 됨...7:30분 출근은 난생 첨 들어봄...그래도 어는 선 이겠지 했는데...이상해서 예전 공고들 찾아보니 8:00~19:00 토요일 격주휴무................이 직종이 야근도 꽤 있음...
ㅡ아직 연봉도 정확히 모름.. 최소 금액~최대 금액만 내가 말한 상태...
ㅡ근데 이 사실을 방금 알아버림...이전공고를 지금 찾아봤음...
당장 내일 새벽인데...어떻게 해야될지 도무지 모르겠다...
멘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