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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 전두환에 의해 악질적인 고문을 받아 수척해진 모습의 김재규 장군

북지기 |2017.01.22 21:21
조회 37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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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열사들을 고문했던보안사 서빙고실에서 전기고문과 물고문등 악질적인 고문으로부정축제자로 만들어짐
그당시 언론들은 전두환의 발표를 받아적으며그의 민주주의에 대한 혁명 동기는한줄도 보도하지 않음
하지만 국선변호사의 녹음에 보면"바깥의 신문에 매일 나오는 보도에 나 자신은 크나큰 충격을 받고 있지만나에게는제 4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그 제4의 심판은 하늘의 심판이다.하늘의 심판에서는 나는 벌써 이겼다왜냐 그곳에는 진실이 있기때문이다.
오늘자 그것이 알고 싶다.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1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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