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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관리

|2017.01.22 21:29
조회 2,750 |추천 0
안녕하세요 90년생 28여자입니다
올해부터 학자금대출을 제가 갚아야해서
생활소비패턴 정리중인데요..
공부를 오래해서 학자금대출이 3천정도로 많아요..
부모님이 갚아주신다하여 공부를 계속했는데 집안상황이 바뀌었네요..

월 310정도 들어와요

기본 ㅡ
차 기름값15~18(차가 필요한직업이에요)
통신비 8
식비10
생필품3
문화여가5

적금(대출갚을줄모르고 적금들어놨었는데 만기되면 대출을 갚을계획입니다)

40만
10만
30만
18만
2만

총 100만원 적금 들고있어요 올해 만기두개끝나고
10만짜리와 30만짜리는 내년에끝나요

학자금대출 ㅡ 100만원씩 갚는중입니다
(내년부터는 적금만기되면 대출금액 150이상씩 갚으려구요)
나머지 남는금액 대출에 넣고있어요

제가 일하는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30살정도에 학자금청산하고 제손에 2천만원쥐게 되네요...

무엇을 더 바꿔야 효율적일까요..
대출을 빨리 청산해야하는게 맞을것같지만
저희 집안을보며 어느정도의 현금이 제손에 있어야 하는것같아 적금을 깨고싶지는 않아요..
대신 내년 만기까지만하고 다 대출을 갚을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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