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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고민...

개불쌍 |2017.01.22 23:05
조회 154 |추천 1
내가 지금 부모님과 함께살다가 이제 돈도벌고 혼자살아보고싶다는생각이너무많이 들어서
자취를 하기시작했는데
처음 혼자살때는 간섭하는 사람도 없고 언제든지 친구를 초대해서 밤새도록 수다떨며 술도 마실수잇고 혼자 생각할시간도 많아서 마냥 행복하게 지내고있었는데

이제 혼자산지2달이 다되앗을때쯤 점점 집에들어가기가 싫은거야 처음에는 친구들도 자주놀러오고 햇는데 친구들도 바빠지기시작하면서 친구들 발길이 점점 떨어지고 집에들어가도 반겨주는 사람없고 밥도 밖에서 안먹고 들어오기되면 혼자 해먹기도 뭐해서 시켜먹고......이 생활이 점점 너무지쳐가면서
너무외로운거야.......그래서 다시보모님집으로 들어갈까 생각햇지만 혼자사는게 익숙해져서 다시들어가기는 좀 그렇고...그래서
친구에게 고민을털어놓앗더니 강아지 한마리를 키워보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강사모에가입해서 말티즈 한마리 분양받아서 키우게됫어 처음에는 마냥 귀엽고 집에들어오면 세상그렇게 반겨줄수가없는거야 너무귀엽더라고 사실나는 강아지를 싫어하지는 안았지만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점점 내가 의지를 하더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이맛에 강아지를 키우는거구나 알게됫어..
예전에는 강아지 맨날옷사주고 비싼거사먹이고 나는 이해가 안됫었는데 이제 이해가 되더라구 이제는 나한태 가족이되어버린거야....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야..

내가 아침에7시에 일어나서 8시에 나가고
일찍퇴근하고 들어오몀 7시정도에 들어오고 약속이잇거나
회식이잇을때에는 10시11시에도 집에들어오는데...
그때까지..강아지가 혼자 집에잇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불쌍한거야.... 12시간넘게 집에서 목빠지게 나만 기다리는 강아지가불쌍하더라고.. 예전 내모습이문득 생각나더라고.. 혼자있는게 얼마나 외로울까.. 내가 외로웠던만큼 강아지도 외롭겟지...라고 생각해서 나름 강아지공도사주고 인형도 사줫는데 몇일 가지고 놀더니 이제는 지켜운지 가지고 놀지도 않더라고 .. 그렇다고 2마리키우기에는 내가 너무힘들것 같고....... 내가 별일없으면일찍들어가서 놀아주겠지만 그래도 혼자있는시간이 너무많으니 너무불쌍해
뭐좋은 방법이 없을까?????
도와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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