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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네요!!

저희부모님이 가게를 하시거든요..

그건물 집주인 이야기예요.

거기서 장사만 10년 넘게 하셨어요

얼마전 그러니깐 여름에 한달넘게 그 건물 1층을 수리를 했거든요.

가게가 귀금속 매장이라..40집이 넘는 상가라..점주들

동의하에 수리를 하긴했습니다..

집집마다 수리비가 다들 틀리게 나오긴 했죠 크기도 틀리고 벽이 있는

집과 없는집 이렇게 수리비가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은 3천만원이라는 돈이 들었어요..

3천만원이라는 수리비에 바닥,벽,쇼케이스,벽에 있는 붙박이장(이게 130만원)이렇게요

천장도 포함되겠네요..참으로 이해가 안가는건 붙박이장이 어떻게 130이란건지.그냥 서랍장인데..

뭐 암튼 이렇게 내역이 좀더 잇는지는 몰라도 이렇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그 집주인이란 사람이 말이죠...정말 웃기지도 않더라구요..

자기가 하고싶은거 벽이며 그림이며 간판 글자색이며 다 자기 맘대로 골랐다고 하더라구요..

그것까진 좋아요..근데 다들 점주들 돈으로 수리해놓고 집세를 올리는 심보는 뭔가요?

거진 2배가까이 올랐어요..

이건 정말 이해불가 인거있죠.

수리는 점주들 돈으로 해서 자기상가 고급스러워 지니깐 집세를 올린다니..

40집이 수리를 해서 7억이 넘는 돈이 들어간걸로 알고 있거든요..거기서 남는 돈으로 아마 화장실도

수리를 했을거요..간판을 했을거라 전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인테리어업자랑 집주인이랑 짜서..

이건 제생각이구요..

암튼 돈있는 사람들이 더한다고..그 건물주는 병원도 가지고 있고 학교재단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힘든데 거기에다 수리비 전액 부담시키고 집세도 올리고

너무 화가나네요..돈없음 나가란 식이 더라구요..진짜 나쁜사람이죠..

제가 알고 있는 비리만 해도 몇가지 되는데..

그거 다 터트리고 싶은맘뿐이네요..

휴~암튼 요즘에 돈있는 인간들이 더하다니깐요..

독한할매!!!정말 지옥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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