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 자꾸 판녀들이 asmr 쩐다 좋다 하길래 어제 처음 들었고
'와 진짜 내타입아니다 이걸 들으면서 잠을잔다고?' 라며 실망을 하다가,
우연히 듣게 된 한 분의 asmr이 너무좋아서 쓰는 글임
Wanna B 라는이름으로 활동중이신 유튜버야
1/4 정도가 수위있는 야릇야릇한 거고 난 그 야릇한 주제가 너뮤 맘에 들어서 이 글을쓴다
키스 해본지 3달이나 지난 나는 저걸 들으며 외로움을 달랠 수 있었다고한다...☆
나처럼 아 asmr 진짜 안맞는다&누굴 들어야할지 모르겠다& 아 심심하다 싶으면 들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