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스무살이고 연락하는 사람은 스물아홉이구요
어쩌다 알게 된사이고 사람은 정말 되게 좋아요 근데 원래 그 나이에 안밝히는것도 이상하긴 하다만 대놓고 그렇게 육체적 교감이니 그런걸 말할수가 잇는가요? 저는 너무 충격적이라서 .. 자기는 그런걸 중요하다 하더라구요 정신적 사랑만으론 안되는건가요 정말 ㅠㅠ 누구한테 물어도 모르겟어서요 주변 사람들한테 물으니까 미친거냐며 .. 정말 니가 소중하다면 그렇게 말 못한다 하더라구요 ㅜㅜ 사람이 정말 솔직하고 자기 감정 못숨겨서 정말 그렇게 말한건가요...?정말 제가 소중하다면 그렇게 이야기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