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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명탐정 |2017.01.24 18:41
조회 60 |추천 1

ㅇ세상은 조용하고 일상적인 일이 반복되는 패턴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그리고 그외 행위들이나 상상들은 대리만족 할 수 있는 영화, 드라마, 책, 인터넷 등 수 많은 내용으로 보고, 듣고, 나누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누군가 일상적인 틀에서 약간만 벗어나도 우리는 그들을 아웃시키며,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취급 해버린다.  왜냐면 세상은 그러한 규칙속에서 살아가야 하게 끔 교육 되어있으니까 그걸 벗어나는 것은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끔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의문에 휩싸이는 일에 너무도 쉽게 지나쳐버린다.

왜냐면 우리는 누군가 말하는 개돼지가 되어버려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란 의문을 갖는 순간 머리속은 총 맞은 것처럼 띵~ 뇌리를 스쳐가는 수많은 생각과 현실속에 어느것이 진실이고 어느것이 거짓이 되는 순간이 오면,  말그대로 멘탈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어느날 이었다 밤에 무심결에 TV를 틀어보니 XXX뉴스에서 의문사 알 수 없지만 보통 외상은 없고 침입흔적없고 더군다나 사인이 정말 쌩뚱맞은 혈관이 막힌다거나,  심장 마비라거나 아주 자연스럽지만 죽을 이유가 없던사람들이 죽는모습을 수없이 접하게 된다.  비단 우리나라만 그런것은 아니다.  우리나란 자살이 가장 많다고 하는 1위 였기 때문에 그것이 더욱 자주 접하게 될뿐이다. 라고 할수 도 있다.

 

만약 말이다.  나온 증거들로만 봤을때 사람이 자연사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그것은 너무나 간단했다.  현재 나온 신무기들을 뺴고 내가 첩보요원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구할 수 있는것으로 너무나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그 부검에서 나오지도 않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았을때... 세상이 세상으로 안보일 수가 있고 평범하지 않게 될 수 있다.

그리고 누가 내편인지 아닌지 알 수 없게 되는 현실이 온다.

 

가끔 접하는 청부살인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2번 나왔었고 공공연하게 말로만 들리고 의심은 되지만 심증적인 물증이 없고 어떻게 그렇게까지 갔는지 그것에 대한 역추론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필리핀을 강타한 경찰관이 끼어들었고 경찰서 내에서 살인이 일어난 사업가 한국인이 피살된 사건을 보면서 청부살인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이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들은 어디있는가 찾아보았다.  그들은 내 주위에 스며들어 있었으면서 아주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간다.

 

띵동 띵동 띵동~

누구세요

네 2580차좀 빼주세요

네 잠시만요

차를 빼려고 차에 타려는 순간 아주 뜨겁고도 강렬한것이 느껴졌다.

그리곤 기억이 없다.

 

외상도 옷에 닿아 없고

흔적도 없고

하지만 상대를 너무도 쉽게 제압했다.

 

그리곤 환청처럼 들려온다

어서 꺼내 심장쪽에 충격을 계속 줘~

빨리 끝내고 가자!

모든것은 다 준비가 끝났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었고 아무것도 날 도와줄 수 없었다.

 

나는 죽은것일까 살아있는것일까

깨어나니 아주 조용한 집안에 난 쓰러진 자세로 자연스럽게 화장실 입구앞에

누가봐도 아주 자연스럽게 누워져있었다.

세상은 우리가 보이는것만이 세상이 아니고 그것이 실존한다고는 아무도 근거 제시를 명확히 했을때 존재하는것이고 그외것은 모두 거짓이다라고 말하는 현실에서 그것이 존재하는것인지 말하는 사람은 있을수 없다.

 

날 기절시킨건 전기총이었나보다

내 심장을 멈추게 하려던건 전기충격기였나보다

둘중 어느것이든 또는 별외로 만든것이든 날 뜨끔하게 한순간 제압할 수 있는건

세상에 내가 아는것으론 별로 없다

 

그리고 생각한다 나는 꿈을 꾸었구나

나는 아직 이세상에서 나보다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는 추리력을 가진 사람을 본적이 없다.

한번이라도 뉴스를 보면서 의문사에 대해 이런 추론을 해본 사람은 추천 콕~

 

레옹은 실존하였던 것일까 의문이 생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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